기사입력 2011.04.07 08:47 / 기사수정 2011.04.07 08:4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혼 숙려 기간 중이던 개그맨 양원경(43)-탤런트 박현정(36) 부부가 결국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양원경 박현정 부부는 최근 이혼에 합의했다. 양육권은 아내 박현정이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양원경은 지난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를 안 하겠다"며 강한 거부 반응을 보여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박현정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결혼 13년 차인 양원경 박현정 부부는 지난해 12월 서울가정법원에 협의 이혼 서류를 제출했을 당시 11살, 8살인 미성년의 두 딸을 두고 있어 이혼 숙려 기간 3개월을 받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