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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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면 편안"…4살 연상연하 유일♥주민하, 7월 결혼 '4년 열애 결실' [종합]

기사입력 2022.06.29 11:50 / 기사수정 2022.06.29 10:4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주민하와 서프라이즈 출신 사업가 유일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유일과 주민하는 오는 7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990년생인 유일과 1986년생인 주민하는 4세 연상연하로, 4년 간의 만남 후 부부가 된다.



앞서 주민하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고, 예비신랑이 모델 출신 사업가로 알려졌지만 이후 해당 인물이 서프라이즈 활동 후 현재는 사업가로 일하고 있는 유일인 것이 알려지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유일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민하와의 만남을 전하며 "과거 오래 전 알고 지냈던 지인이었다. 요리를 잘하고 생활력이 강하다. 함께 있으면 편안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또 "행복함과 무게감, 두 감정이 공존한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축하 속에 결혼을 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현재 유일은 연예 활동 없이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2006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주민하는 이후 드라마 '경성스캔들', '거위의 꿈', '내조의 여왕', '결혼해주세요', '나쁜 녀석들', '천국의 눈물', '마녀의 법정', '보이스2', '기막힌 유산' 등을 비롯해 영화 '자칼이 온다', '노크', '48미터', '소녀괴담', '패션왕', '데스트랩'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최근에는 채널A 예능'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재연 배우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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