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2 23:36

'최민환♥' 율희, 30억대 집 너무 더워 피신한다

기사입력 2022.06.22 13:18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율희가 더위에 못 이겨 찜질방으로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아… 진짜 너무 더워서 찜질방으로 피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주차장에서 딸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최민환이 담겼다. 아기띠를 손에 든 최민환은 딸을 바라보며 걷고 있는 모습이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딸은 몸만한 캐리어를 끌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더위에 지쳐 찜질방으로 다같이 외출한 가족의 화목함이 눈길을 끈다.

앞서 율희는 살고 있던 반지하 신혼집에서 같은 건물 1층으로 이사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율희가 살고 있는 40평대 주택은 매입가 33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율희는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을 두고 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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