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08:46 / 기사수정 2011.04.05 08:4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공효진이 단발머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이동윤)의 대본연습에 참여했다.
대본을 받아든 배우들은 긴장되면서도 활기찬 모습 속에 연습에 돌입했다.
공효진은 아이돌 그룹 '국보소녀' 출신 비호감 연예인 구애정 역을 연기해 상큼한 단발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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