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08 14:50 / 기사수정 2022.06.08 14:3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 장혁이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작품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전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감독 최재훈)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장혁, 이서영(공원소녀 앤), 최재훈 감독이 참석했다.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호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업계 최강 킬러 ‘의강’이 겁도 없이 자신을 건드린 놈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스트레이트 액션 영화다.
특히 제24회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 영화제 공식 초청, 유럽과 아시아 국가를 포함한 총 48개국 선판매 소식과 함께 7월 북미 동시 개봉을 확정지으며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해 장혁은 “너무 감사하다. 아무래도 이제 현장에서 한 만큼 호응을 해주시니까 보람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걸 계기로 이 스태프들이 다시 한 번 뭉쳐서 이런 작품을 또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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