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15:27 / 기사수정 2011.04.01 15:4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쌍용자동차가 '코란도C'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 3월 내수 4677대, 수출 5713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지난 2007년 이후 3년여 만에 월간판매가 1만 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지난 2007년 12월 이후 월간 최대판매 실적이기도 한 3월 실적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로도 각각 53%, 82%가 증가한 것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러한 판매증가에 대해 월간 판매가 4천여 대에 이르는 코란도C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렉스턴, 액티언스포츠 등 기존 SUV 차종의 꾸준한 판매 호조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내수 판매 역시 코란도 C의 본격적인 출시에 따라 2008년 1월 이후 처음으로 4600대 이상을 판매하며 전월 대비 92%, 전년 동월 대비 83% 등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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