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08:21 / 기사수정 2011.04.01 08: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신현준이 9년 전 삼각관계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신현준은 3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종종 첫사랑의 홈페이지에 들어간다”고 고백했다. 이에 남희석이 신현준의 첫사랑을 함께 만난 얘기를 전하자 신현준은 “그건 다른 첫사랑이고”라고 말해 양다리 의혹을 받았다.
이에 신현준은 “난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며 “언론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2002년 삼각관계 스캔들을 언급했다. 이어 신현준은 “나도 신문보고 알았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이에 앞서 2002년 손태영-주영훈-신현준 삼각관계 스캔들은 전국을 뒤흔들었다. 손태영-주영훈-신현준 삼각관계 스캔들이란 지난 2002년 당시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나와 교제중이던 신인 배우 손태영이 모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찍었던 신현준에게 빼앗겼다”고 주장한 사건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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