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6 21:55
연예

조인성, 숨겨지지 않는 기럭지…미소에 '심쿵' 유발

기사입력 2022.05.25 11:51 / 기사수정 2022.05.25 11:51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조인성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조인성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은 해외여행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모자와 트렌치코트를 착용한 조인성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또한 우월한 비율이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조인성은 밝게 웃는 표정을 짓고 있으며, 풍경을 사진 찍는 뒷모습도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심하게 멋있다","숨겨지지 않는 기럭지","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조인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과 영화 '밀수'의 개봉을 앞두고 있두고 있다. 최근 tvN '어쩌다 사장2'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갔다. 

사진=조인성 공식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https://www.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지금 사람들이 많이보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