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17:29 / 기사수정 2011.04.07 23:52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F1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오는 10월 14일,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코리아그랑프리의 초기 붐 조성을 위해 조기구매자를 대상으로 3월말까지 실시한 1만매 한정 50% 할인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28일 완료됐다.
50%할인행사 기간동안 티켓을 구매한 고객을 분석한 결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거주하는 25세~45세 남자가 주된 구매계층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등 수도권이 57.9%, 광주전남북이 20.6%, 부산울산경남북 등 영남권이 11.3%, 기타 지역이 10.2%였다.
또한, 연령층은 20대가 26%, 30대 42%, 40대 24% 등 20대~40대가 92%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성이 77.9%로 절대적인 다수를 차지했다.
권종별로는 일요일 결승전 50%, 전일권 36%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단체판매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에서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지역과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권 관람객 사전 예약 판매분을 포함 해외관람객 모객을 위해 1,350매를 구매했다.
[사진 = F1 그랑프리 일반 티켓 (C) 스포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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