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6-3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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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클라씨 박보은 분유 먹방에 비판 여론↑…"콘셉트도 적당히"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05.15 20:3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신인 그룹 클라씨(CLASS:y)의 박보은이 방송에서 분유를 먹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방과 후 설렘'을 통해 데뷔한 그룹 클라씨와 이들의 매니저로 변신한 다이아 출신 조이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클라씨는 '방과 후 설렘' 방송 후 데뷔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조이현은 클라씨의 체중 조절을 위해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가장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던 부분은 바로 멤버 박보은이 분유를 먹는 장면. 멤버 김리원은 "박보은! 분유 가져왔어?"라고 물었고,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멤버 원지민은 "성장기인 친구들이 많지 않나.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큰다더라"고 설명했다.

박보은은 분유를 먹었을 뿐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영양제까지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클라씨 멤버들은 간식을 먹다가 조이현에게 들켜 혼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콘셉트도 적당히 해야지 선 넘었다", "솔직히 좀 별로다", "저 나이대에는 분유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찐다", "다이어트 한다면서 열량 높은 분유를 먹는 건 또 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씨는 지난 2월 MBC '방과 후 설렘'을 통해 결성되었으며, 지난 5일 정식으로 데뷔했다.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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