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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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뜻밖의 동거인 등장에 당황 "주변에 소문난 듯…그만 와"

기사입력 2022.05.12 19:2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하이라이트(HIGHLIGHT) 양요섭이 비둘기로 인한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12일 오후 양요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서 새로운 에어컨을 샀다"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새로운 실외기가 들어왔다고 주변 비둘기들에게 소문이 난 것 같다. 오늘은 청소하다가 눈도 마주쳤다. 그만 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외기 위에 앉아있는 비둘기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빈센조' 생각나네", "저런 게 의외로 흔하구나", "스파이크 설치해놔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2세인 양요섭은 2009년 데뷔했으며, 지난 1월까지 진행된 뮤지컬 '썸띵 로튼'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양요섭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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