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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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겐마' 이준기X유동근, 한밤의 극비 회동…은밀 접선 포착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2.05.06 13:08 / 기사수정 2022.05.06 13:1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어게인 마이 라이프’ 이준기와 유동근의 은밀한 접선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경영의 거대 이너서클을 무너뜨릴 두 사람의 만남이 호기심과 긴장감을 절로 높인다.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이하 ‘어겐마’)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6일 검사 이준기(김희우 역)와 국회의원 유동근(황진용)의 은밀 접선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어겐마’는 인생 2회차, 능력치 만렙 열혈 검사의 절대 악 응징기. 지난 7-8회 방송에서 김희우 크루는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자 희대의 연쇄살인마를 검거한 후 검사장 김석훈(최광일)과 장일현(김형묵)의 연줄 끊기에 성공했다. 60분간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친 쾌속 전개와 극강 반전을 선사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이준기가 유동근과 은밀하게 접촉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을 높인다. 이준기가 낚시터에서 전 부장검사이자 정치인인 유동근과 극비리 만남을 가진 것으로 두 사람 사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한다.

그런 가운데 이준기가 유동근에게 건넨 의문의 서류에 시선이 절로 쏠린다. 서류를 훑어보는 유동근의 눈빛이 칼에 베일 듯 날카로워 심경의 변화는 물론 앞으로 휘몰아칠 폭풍전야를 예고하는 듯하다. 과연 한밤중에 이뤄진 이준기와 유동근의 극비 회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는 가운데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어겐마’ 제작진은 “이준기가 이경영의 유일한 대항마 유동근과 손을 잡고 반격에 나선다”면서 “특히 이번 접선은 이준기의 향후 검사 행보는 물론 유동근의 정치인 인생에 또 다른 전환점을 가져다 줄 만큼 드라마의 주요 포인트가 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어겐마' 9회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사진=삼화네트웍스, 크로스픽쳐스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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