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3 08:51 / 기사수정 2011.03.23 08:5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f(x) 루나의 괴력을 폭로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루나는 "저는 건강한 여자아이돌, ‘말근육’부터 시작해 ‘근육돌’로 알려졌다 "며 "너무 굴욕적인 이미지는 상처가 될 때가 있다 "고 토로했다.
이에 은혁은 "못 믿을 거 같아 자료를 준비했다" 며 루나의 다리근육이 돋보인 사진을 공개하며 "말벅지보단 야생말벅지 같다 "고 놀렸다.
또 그러면서 "루나와 헬스클럽을 같이 다니는데 트레이닝을 받다가 엄청 놀란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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