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3 08:27 / 기사수정 2011.03.23 08:2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김보성이 시각장애 6급 판정을 받게 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보성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터프가이 은퇴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은 항상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현재 왼쪽 눈이 안 보여서 시각장애 6급 판정을 받았다"라고 답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20년 전 친구를 구해주려고 하다가 난투극에 휘말리면서 한쪽 눈이 실명됐다"면서 의리의 사나이답게 의리 때문에 13대 1로 싸우다 생긴 영광의 상처라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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