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7 20:3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로 말(馬)을 소재로 한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의 신규 코스인 '아킨즈 사막'을 17일 선보였다.
지난 2월 24일 공개 서비스 이후 첫 업데이트이자 신규 코스인 '아킨즈 사막'은 오아시스가 있는 사막의 마을을 배경으로 넓은 길과 뿌연 모래바람이 부는 것이 특징인 초보 코스다.
게이머는 '아킨즈 사막'의 넓은 길과 사주(沙柱) 사이를 빠른 스피드로 내달리고 내리막길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면 레이스를 승리로 이끌 수 있으며, 사막 위를 달리는 목도리도마뱀과 이집트풍의 웅장한 배경음악을 보너스로 즐길 수 있다.
기존 코스에서 지름길 등이 열려 있는 '아킨즈 사막'의 어드벤스 코스는 멀리 돌아가는 길과 지름길로 나뉘는 갈림길, 스피드를 올려주는 박차를 모을 수 있는 길이 추가돼 게이머는 한층 전략적인 레이스를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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