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6 13:3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SK텔레콤이 아이폰4를 정식 출시했다.
공식 출시에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9일 07시부터 15일 24시까지 예약가입을 실시했으며, 판매 가격은 예약가입 가격과 동일하다.
예약 가입한 고객들은 16일부터 택배 또는 예약 대리점 방문 수령 등을 통해 아이폰 4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9일부터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SK텔레콤 티월드 매장에서 가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전국 12개 SK텔레콤 고객센터에 아이폰 전문 상담원을 배치하고, 이들에 대한 심화 교육 및 '프리미엄A/S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도 마쳤다고 밝혔다. 아이폰4 이용 고객들은 72개 애플 A/S 센터와 전국 32개 SK텔레콤 A/S 망을 통해서도 아이폰4 A/S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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