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03 10:2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윤지가 첫째 라니 양의 초등학교 입학 후 첫 등교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3일 오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등교 울지않고 완료! #애미는목구멍뜨겁"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 집 협소한 포토존에는 해바라기가 있는데 라니 어린이집 시절것을 고이 보관한 것. 꽃 얼굴에는 4세 라니 사진이 있는데 너무나 그립고 예뻐서 이사 올 때도 챙겨왔더랬지. 오늘따라 너의 두 얼굴이 더욱잘 보인다. 많이 컸다 울애기"라고 전했다.
이어 "새 친구 새 선생님 긴장된다고 여러 번 말했는데, 새 시작 앞에서 기대보다 걱정이 더 많은 엄마딸이라 그래. 엄마가 그마음 제일 잘 알아.많이 응원해줄께!좋은 하루 보내고 이따 만나! #큰딸 첫 등교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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