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02 11:3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닉쿤이 근황을 전했다.
1일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쿤은 수염을 기른 채,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특히 닉쿤은 이전까지의 동안 외모의 이미지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피부 톤 역시 이전과 달리 어두워진 모습이다.
닉쿤은 "cracked movie"라고 글을 덧붙였다. 이를 통해 영화 촬영에 임하기 위한 분장인 것을 추측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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