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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얼굴 공개 후 순위 급락"…흑역사 공개 (원스)[포인트:톡]

기사입력 2022.01.14 14:0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그룹 노을이 ‘이홍기의 플레이리스트 원스’(이하 ‘원스’)에 출격한다.

노을은 14일 오후 8시 MBC M에서 방송되는 ‘원스’에서 ‘무대 장인’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라이브 무대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유쾌하고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웃음까지 보장할 예정이다.

‘원스’는 아티스트의 실제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고, 그들의 음악 인생 히스토리와 고품격 라이브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음악 라이브 토크쇼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을의 데뷔 초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2002년 세계 최초 ‘모바일 그룹’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데뷔한 노을. 리더인 이상곤은 ‘모바일 그룹’ 콘셉트에 대해 “요즘으로 치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그룹”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도저히 홍보가 되지 않아 고심 끝에 음악 방송 출연을 하게 되었는데, 얼굴을 공개한 후 음원 순위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밝혀 웃픈(?)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후문. 이 외에도 멤버별 포지션, 2집 앨범 발매가 불투명했던 사연 등 노을의 음악에 얽힌 다양한 히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노을은 2021년 연말부터 진행한 투어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이날 ‘원스’에는 MC 이홍기의 웃음을 마르지 않게 한 노을의 ‘대유잼’ 모멘트는 물론, 노을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홍대광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홍기의 플레이리스트 원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MBC M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M '원스'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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