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5 04:1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의 폭로로 신정환 자리를 꿰찬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잔뜩 긴장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방송 3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영일 김성주 김범수가 출연한 가운데 4명의 MC에 대한 평가를 했다.
신영일과 김성주는 '라디오스타'에서 가장 탐나는 MC 자리는 어딘지에 대해 질문하자 "아나운서 출신들이라면 가장 하기 힘든 자리가 김구라와 김희철이다"라고 입을 모아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나야 워낙 독보적이고 언터처블(Untouchable)이다"며 자신만만해 하는 모습이었고, 김희철도 이에 질세라 "난 외모까지 겸비했다"고 우쭐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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