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2 14:1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빌이 유명 시리즈 브랜드인 '놈' 시리즈의 최신작을 출시하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불을 붙이고 있다.
게임빌은 22일, 자사의 대표 타이틀인 놈 시리즈의 최신작 '놈5'를 국내 이동통신3사에 동시 출시했다.
'놈5'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최초로3D 입체 모드를 도입한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어 왔다. 이 게임은 게임빌이 제공하는 '3D 입체 안경'을 통해3D 입체 플레이 효과를 만끽할 수 있으며, 유저의 선택에 따라 일반 모드로도 즐길 수 있다.
최신작 '놈5'는 성별 바뀐 주인공의 우주 여행을 소재로 삼았다. 우주신(神)을 만나 '놈'이 여자로 바뀌어 우주 여행을 즐긴다는 발랄하고 독특한 스토리가 흥미롭다. 그와 함께 우주 배경에 걸맞는 그래픽 효과가 실감난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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