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2 00: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최양락이 출연료 때문에 조연출과 싸웠던 일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자신이 그렇게 소심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최양락과 전혀 거만하지 않다는 남희석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최양락은 "어느 날 대기실에 갔는데 선배들이 출연료를 3달 정도 못 받아서 수군대고 있었다. 당시 출연료 정산을 조연출이 했다. 그래서 내가 욱해서 '바우처를 왜 안 주는 거예요. 왜!'라고 하며 화를 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조연출도 화가 났는지 내가 큐나 주고 바우처나 주는 사람인 줄 아느냐"며 화를 냈다고 했다. 이에 최양락은 "그거밖에 없더만, 다른일을 뭐하는지 내가 어떻게 아나"라며 깐족의 진수를 보여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