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7 10:0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윤소정이 김자옥에게 첫눈에 반한 사건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40년간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윤소정, 송도순 그리고 김자옥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윤소정은 "옛날에 한 회식자리에서 김자옥을 만났는데 내가 넋이 나가서 쳐다봤다.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신비할까? 라 생각했다. 그래서 첫눈에 반해 지금까지 인연을 맺고 있는거다"라며 김자옥과 만나게 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그래서 김자옥이 여운가 아닌가 싶어서 목욕을 한번 같이 가서 꼬리가 있나 봤는 데 없었다"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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