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1 09:52 / 기사수정 2011.02.11 16: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임혁필이 예의바르고 귀여운 두 딸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스타들의 집을 방문해 그들의 냉장고 상태를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혁필은 집에 방문한 제작진에게 가족소개를 했다. 첫째 딸인 임혜성 양과 둘째 딸인 임혜인 양은 시종일관 웃으며 그에게 존댓말을 쓰는 등 예의바른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혁필은 "아이들이 싱크대 문짝을 뜯는다"라며 두 딸의 특이한 버릇을 공개해 그들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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