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15:16 / 기사수정 2011.02.10 15:3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시카고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5.0' 모델이 최초로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9일(현지시각)부터 20일까지 미국 시카고 소재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리는 '2011 시카고 오토쇼(Chicago Auto Show 2010)(이하 시카고 오토쇼)'에서 기존 모델에 비해 동력성능과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2012년형 제네시스 5.0'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2012년형 제네시스 5.0'은 현대차의 5.0 GDI 엔진과 8단 후륜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동력성능과 승차감을 높였다.
타우 5.0 GDI 엔진은 최고출력 435ps(429HP), 최대토크 52.0kg·m(376lb.ft)로 동력성능을 로 향상시키면서도 연비 또한 고속도로 주행 기준 약 10.6km/ℓ(25mpg)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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