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7 12: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생초리>가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하며 금요일 밤 10시를 접수했다.
tvN 코믹멜로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14회가 평균시청률 1.1%, 최고 시청률은 1.6%(AGB닐슨, 케이블시청가구 기준)까지 올라가며 케이블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4일 방송된 <생초리> 에서는 '까시남' 하석진(조민성 역)이 명품 식스팩을 과시하며 상의실종 종결자에 등극했다. 이와 더불어 숫자 능력 회복을 위해 이영은(유은주 역)과 불꽃튀는 5단 콤보 '스파크 키스'를 선보여 여심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또한 '생초리' 마을의 미스테리한 비밀과 의문의 사건들도 하나 둘씩 풀릴 기미를 보이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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