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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여동생 향한 '꿀 뚝뚝' 애정…비현실적 남매의 일상 공개(호적 메이트)

기사입력 2021.09.22 10:3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첫 방송부터 온 가족 폭풍 공감을 일으킨 MBC ‘호적 메이트’의 두 번째 방송이 22일 공개된다.

MBC ‘호적 메이트’는 리얼예능의 명가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요즘 형제, 자매 간 서로를 일명 ‘호적 메이트’로 부르는 바, 태어나보니 ‘호적 메이트’가 된,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다.

지난 21일에 공개된 첫 회에 이어 22일 방송에서는 멜로 연기 장인, 다정함이 의인화된 배우 이지훈과 그의 여동생 이한나의 비현실 남매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이지훈 남매가 MBC ‘호적 메이트’에 출격하며, 또 한 번의 큰 화제몰이를 할 예정. ‘호적 메이트’는 이지훈 남매의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해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오늘 비현실남매의 우애 깊은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부모님의 환상 속에서나 존재할 것 같은 신개념 유니콘 K-남매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VCR를 보자마자 3초 만에 중단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 이지훈은 휴가를 쓰고 온 동생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설거지를 자처하는 모습은 물론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함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하며 우애 좋은 남매의 면모를 자랑했다고 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호적 메이트’의 공식퀴즈 ‘호적 고사’에서 이지훈 남매는 ‘아낌없이 줘도 덜 준듯한 우리 사이’ 유형으로 밝혀져, 과연 이지훈 남매는 어떤 답변을 했을지 온 가족의 시선이 집중된다.

그런가하면 공감 눈물 200% 쏟게 만든 동생의 고민 상담도 공개해 애틋함과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 이지훈 남매의 감동적인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던 이경규와 허재도 이에 질세라 자신들의 훈훈한(?) 사연을 공개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저세상 스윗함을 보이며 우리집 ‘호적 메이트’가 됐으면 하는 이지훈 남매의 일상은 22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호적 메이트’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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