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8 21:3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유니아나는 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SRPG <삼국지략>의 2011년을 겨냥한 5대 기획을 공개하고 상반기 중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5대 기획은 2011년 상반기 업데이트 이슈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국가전과 신규 에피소드 등 콘텐츠에 대한 부가 설명을 곁들여 그간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변화된 <삼국지략>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5대 기획의 첫 번째 내용은 국가 전투의 업데이트 소식이다. 유저간 대인전 방식으로 휘하 무장을 포함하여 최대 20:20으로 진행되는 국가전은 다른 지역 세력과의 전투를 통해 영토를 확장할 수 있고, 전장 쟁탈전과 성 공방전으로 치러진다.
전장 쟁탈전의 승패에 따라 일정 점수를 획득하면 해당 성은 2단계인 성 공방전으로 접어들어 각각의 포지션에 따라 공격과 방어로 나뉘어 진행, 당일 국가전에서 가장 높은 명성치를 획득한 군단이 성을 소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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