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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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최보민·홍주찬, 자체 제작 MV 티저…비주얼+감성

기사입력 2021.09.06 15:5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최보민과 홍주찬이 감성과 비주얼을 모두 잡은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골든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에 수록된 최보민과 홍주찬의 유닛곡 '싱잉 인 더 레인(Singing In The Rain)'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티저 속에는 최보민과 홍주찬, 그리고 한 여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주찬과 여주인공이 서로 시선을 맞추거나, 최보민이 옅은 미소를 지으며 이들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과연 세 사람이 어떤 관계일지, 또 '싱잉 인 더 레인' 뮤직비디오가 무슨 내용을 그려낼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 뿐만 아니라 최보민과 홍주찬의 눈부신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싱잉 인 더 레인'은 감미로운 재즈 피아노와 조용히 내리는 빗소리가 어우러진 곡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표현하는 최보민과 홍주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골든차일드는 자체 콘텐츠 '뮤비대항전'을 통해 '게임 체인저' 유닛곡 뮤직비디오를 직접 기획 및 촬영했다. 

'싱잉 인 더 레인'의 최보민과 홍주찬을 비롯해 '느낌적인 느낌' 유닛 배승민, 김동현, 봉재현, '게임(GAME)'으로 뭉친 태그(TAG)와 김지범, '팝핀(POPPIN')'을 함께 한 와이와 이장준이 한 팀을 이뤘다. 솔로곡 '창밖으로 우리가 흘러'를 부른 이대열은 혼자 뮤직비디오 제작에 나섰다.

골든차일드의 손에서 탄생한 '게임 체인저' 유닛곡 뮤직비디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후 10시에 한 편씩 공개된다.

사진=뮤직비디오 티저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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