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4 02:17 / 기사수정 2011.01.24 02:1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한혜린의 엄마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3명이나 있어 복잡한 출생의 비밀이 펼쳐질 예정이다.
23일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연출: 손문권/극본: 임성한)에서 금라라(한혜린 분)가 3명의 엄마 사이에서 진짜 출생을 알지 못하는 난감한 상황에 놓여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첫 번째 엄마는 현재 금라라를 키우고 있는 장주희(이종남 분)이다. 그녀는 호적이나 명목상으로도 금라라의 친엄마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그녀가 직접 금라라를 낳은 것은 아니다.
두 번째 엄마는 현재 금라라의 작은엄마인 신효리(이상미 분)이다. 옛날에 자신이 금라라를 낳았는데 시아버지의 명령으로 인해 큰집에 자신의 딸을 내주었던 것이다.
그런 그녀는 시아버지에게 돈을 받기 위해 자신이 금라라의 친모인 점을 이용하는 속물이다. 하지만, 그녀는 금라라가 좋아하는 음식을 해주고 싶어 하고 혹시나 딸이 다칠까 봐 잔소리도 서슴지 않은 친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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