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8 15:0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2010년 세계 최고의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으로 선정된 세계적인 스마트폰용 슈팅 게임이 한국 모바일 게이머들을 찾아왔다.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1인칭 슈팅 게임 '스나이퍼 VS 스나이퍼'(Sniper Vs Sniper: Online)가 18일부터 T스토어를 통해 국내 첫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나이퍼 vs 스나이퍼'는 적에게 발견되기 전에 먼저 적을 찾아 제거하는 FPS게임으로, 2010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 모바일 게임 시상식'(IMGA)에서 최고 네트워크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이미 게임성을 크게 인정 받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스나이퍼 vs 스나이퍼'는 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대전 시스템과 스마트폰의 자이로센서,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조준 시스템으로 1인칭 슈팅 게임의 짜릿한 손맛을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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