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8 10:55 / 기사수정 2011.01.18 10: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선희는 故 안재환에 대한 루머에 당시 처음부터 외부이야기에 반응할 상태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 출연한 정선희는 가장 억울했던 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녀는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뒤에서 하고 다닐 때였다"라며 "아는 사람도 이러는데 더 숨으면 더욱 부풀려 지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자신이 세상 밖으로 나와 방송에 복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녀는 故 안재환에 대한 루머에 "이런 일을 맨 처음 당했을 때 외부이야기에 반응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라며 당시 적극적으로 해명하지 않았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기엔 너무 많이 흘렀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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