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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진심인 최여진, 대포알 같은 슈팅 연습 "드디어 오늘"

기사입력 2021.07.21 10:49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최여진이 축구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FC액셔니스타의 첫경기. 열심히 연습은 했는데 축구는 참 어렵네요. 오늘밤 9시 SBS 골때리는그녀들 본!뵁!쇄!수 여성축구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여진이 축구 연습 중인 모습이 담겼다. 힘 있는 강력한 슈팅과 안정적인 자세가 시선을 모은다. 또한 최여진은 '진라탄', '여브라히모비치', '과몰입'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축구 열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여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FC 액셔니스타 팀 선수로 출연 중이다. FC 액셔니스타는 21일 본 방송에서 FC 구척장신과 리그 첫 데뷔전을 치른다.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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