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3 20:5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빌이 'Train City'로 페이스북에 진출,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앞서 게임빌은 라이포인터랙티브(LIFO Interactive. 공동대표 임정민-김보경)와 제휴를 맺고, 'Train City(이하 '트레인시티')'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글로벌 SNS 사이트인 페이스북에 서비스가 시작된 '트레인시티'는 도시 건설 장르의 게임에 철로를 건설하고, 기차를 운행하는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PC용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다.
특히 베타 테스트 시작 3주 만에 북미 지역에서만 10만 명의 유저(MAU. Monthly Active User)를 확보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추후 여타 SNS 사이트나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확대될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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