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9 00:3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회를 거듭할수록 숨겨진 멤버들의 참모습과 반전을 선사하며 더욱 재미를 더해간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겨울 특집 사이판 동계전지훈련 마지막 3탄이 공개된다.
이날 이상인, 찬성(2PM), 진온(포커즈), 민호-태민(샤이니), 이병진, 정석원, 리키김, 상추(마이티마우스), 김병만 등 총 10명이 최정예 멤버로 나서 대결에 임한다.
첫 번째 경기는 앞사람 발목을 잡고 2인 1조로 수영을 해 물 위에 놓인 공 두 개를 먼저 골대에 넣는 팀이 승리하는 '2인 1조 수중 농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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