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9 10:50 / 기사수정 2021.06.09 10:2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해방타운' 장윤정이 일과 육아 사이에서 느끼는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 2회에서는 장윤정의 리얼한 해방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해방타운' 첫 손님맞이를 위해 시장에서 장을 봤다. 장윤정은 "제가 혼자 지내는 것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친구들이 많다. 그 친구들을 맞이하기 위해 시장에 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장윤정은 쉴 틈 없이 바로 손님맞이 준비에 돌입했다. 장윤정이 설레게 기다리는 첫 손님들은 아들 연우 어린이집 친구 엄마들. 바로 육아 전우들이었다.
이날 하루만큼은 육아에서 해방된 세 사람은 장윤정이 준비한 만찬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해방 라이프를 부러워하는 친구들에게 장윤정은 "혼자 지낼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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