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4 11:22 / 기사수정 2011.01.04 11:2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소지섭이 영화 '오직 그대만'으로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에 따르면 소지섭은 '오직 그대만'에서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전직 복서 역을 맡았다.
'오직 그대만'은 '꽃섬', '거미숲', '소풍' 등을 연출한 송일곤 감독의 작품으로 복싱 선수인 한 남자와 시력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사 측은 "소지섭과 송일곤 감독 모두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드러냈다"며 "두 사람이 만들어 낼 합작품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은 이번 영화를 위해 이미 복싱 훈련에 돌입하는 등 캐릭터를 소화해내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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