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6 10:51 / 기사수정 2021.05.26 10:5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보이스4’ 송승헌과 이하나가 골든타임 공조를 예고했다.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이하 '보이스4')측이 26일, 절박한 상황 속 극한의 긴장감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 2종을 첫 공개했다.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시즌4에서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면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첫번째 포스터는 짙은 어둠과 빨간 색감으로 ‘놓치지 말아야 할 소리’를 듣기 위한 송승헌, 이하나의 절박함을 형상화했다. 그 중에서도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 이하나와 동일한 초청력 능력을 가진 빌런. 한 손에 양날 도끼를 든 빌런의 다크한 블랙 포스가 돋보이는 가운데 그가 극중 미스터리의 핵으로 등판을 예고한다.

각종 코드 제로 사건과 전 시즌을 뛰어넘는 최고치 능력의 빌런에 맞서 더욱 치열하고 통쾌하게 해결해나갈 두 사람의 골든타임 공조 시너지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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