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5 13:24 / 기사수정 2021.05.25 13:2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 구역의 미친 X' 정우의 반전 과거사가 밝혀진다.
25일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이 구역의 미친 X’ 2화에서는 노휘오(정우 분)가 분노 조절 장애를 앓게 된 사연이 베일을 벗는다.
노휘오는 과거 정의감 넘치는 열혈 강력반 형사 시절 어떤 사건을 겪으면서 일도, 사랑도 모두 잃고 결국 수시로 치밀어오르는 화를 참지 못하는 분노조절 장애를 앓게 된 인물이다.
특히 앞서 공개된 1화에서 노휘오는 허름한 옷차림, 불만이 가득한 표정 등으로 이민경(오연서 분)에게 오해를 받아 온갖 수모를 겪는가 하면 화장실이 급해 괴로워하다가 결국 부모님 앞에서 큰 실례(?)를 하는 웃픈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터.

2화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노휘오는 현재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과거의 노휘오의 모습이 포착되며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우산을 쓴 채 가죽 재킷을 걸친 노휘오는 범접할 수 없는 강한 포스와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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