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9 22:24 / 기사수정 2010.12.29 22:24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부산 KT는 박상오의 맹활약으로 전주 KCC를 꺾고 4연승을 이끌었다.
KT는 2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11시즌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KCC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3-108로 승리했다.
이로써 17승 8패를 기록한 KT는 4연승을 달리며 공동 2위를 유지했다. 반면 KCC는 7연승이 좌절되면서 12승 13패로 7위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상오가 29점, 3점슛 4개, 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또한, 제스퍼 존슨(22점, 6리바운드), 조성민(18점, 3점슛 4개)이 힘을 보태며 공헌했다. KCC는 추승균(22점, 4어시스트)과 하승진이(23점, 7리바운드)로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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