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2 22:50 / 기사수정 2021.05.22 22: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하도권이 3초 만에 불 붙이기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 펜트 아일랜드'에서는 김병만, 유오성, 전진, 최성민, 하도권, 설인아의 생존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하도권은 화덕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불 피우기에 나섰다. 설인아가 지원사격을 했다. 그때 산 탐사에 나갔던 유오성, 전진, 최성민이 산나물, 고무대야 등을 가지고 돌아왔다. 산 탐사 팀 3인방은 하도권과 설인아가 바다 속에서 캐온 성게, 전복 등 푸짐한 해물 모둠을 확인하고 놀라워했다.
하도권은 화덕에 불을 붙이기 위해 직접 챙겨온 철솜과 폐건전지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처음 본다. 기대된다"고 입을 모으며 하도권이 어떻게 불을 붙일지 지켜봤다. 하도권이 철솜에 폐건전지를 대자마자 불꽃이 생겼다. 하도권은 불꽃에 마른 잎을 대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었다. 하도권은 불 피우기 최단시간을 기록하게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