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0 08:25 / 기사수정 2010.12.20 08:2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아이폰 사용자들의 모바일 인터넷 접속률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앱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비즈스프링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웹사이트 접속자의 11월 통계자료를 발표한 결과 아이폰 사용자들이 전체의 56%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0년 11월 말 기준 국내 스마트폰 보급수는 약 680만대로 그중 삼성전자의 옴니아2와 갤럭시 시리즈가 약 300만대로 전체의 44%를 차지하고 있으나 인터넷 이용률은 11월 기준 약 18%를 보이며 다소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국내 보급된 아이폰 시리즈는 약 160만대로 삼성전자 제품군의 절반 정도밖에 안되지만 인터넷 이용률은 11월 기준 약56%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9월부터 월 1.5%가량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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