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16 18:10 / 기사수정 2021.04.16 16:5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손승연이 공연 관람 매너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16일 손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손승연은 "오늘 무대를 바라보고 오른쪽 끝에 앉으신 분 2열인가 3열이셨고 어머님이셨는데, 핸드폰을 계속 보시더군요"라고 구체적으로 관객을 언급했다.
이어 "웃긴 장면에서 웃음소리 또는 1막이 끝나고 난 후 함성은 그래도 이해가 됩니다. 얼마나 같이 박수치고 소리 지르면서 공연을 관람하고 싶으시겠어요! 즐기기 위해 공연을 오는 건데.."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승연은 "하지만 핸드폰은 정말 최악이다"라며 "종종 벨소리가 들릴 때도 있는데 배우들에게도 관객분들께도 민.폐. 그 자체입니다"라고 지적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손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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