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09 22: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최성국이 김경란에게 오빠라고 불러 보라고 얘기했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이 김경란과 호칭 정리를 하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새 친구로 온 김경란과의 식사가 마무리되어 가자 서로 호칭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얘기했다. 김경란은 호칭 정리를 바로 하고 싶다고 했다.
최성국은 김경란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오빠라고 해봐"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김경란을 향한 최성국의 한마디에 야유를 보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