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9 16:48 / 기사수정 2010.12.09 16:5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애니게임포털 투니랜드(www.tooniland.com)가 '테일즈런너(http://tr.nopp.co.kr)'의 채널링 서비스를 8일(수)부터 개시한다.
'테일즈런너'는 나우콤(대표 문용식)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투니랜드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005년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 한 '테일즈런너'는 국내 900만,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미국 등 5개국에서 1,70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즐기고 있다. 동화 속 세상을 배경으로 캐릭터가 직접 달리며 점프, 수영, 스키, 줄타기 등의 액션들을 함께 할 수 있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온미디어 온라인 사업팀 조우찬 팀장은 "어린이 타겟 캐주얼 게임 중 TOP3로 꼽히는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 하는 만큼 투니랜드에서도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투니랜드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와 만족도를 줄 수 있는 채널링 서비스들을 계속 늘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