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9:10
연예

'시크릿가든' 현빈-하지원, 영혼이 돌아오다

기사입력 2010.12.06 07:46 / 기사수정 2010.12.06 09:47

이미희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주원과 라임의 영혼이 드디어 다시 바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 8회에서는 주원(현빈 분)과 라임(하지원 분)의 영혼이 다시 바뀐 장면이 방송됐다.

주원의 몸이 된 라임은 백화점을 걷던 중에 직원을 성추행한 손님을 때려 경찰서로 가게 된다.

그 사실을 안 라임의 몸이 된 주원은 한 걸음에 경찰서로 달려가 라임에게 화를 내고 손님에게 절대 합의해주지 말라고 말하고 나온다.

그때 앞으로 펼쳐질 상황을 예고하듯 강한 천둥번개와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 비를 맞고 가던 주원은 갑자기 몸이 서늘해지며 짜릿한 기분을 느꼈고 정신을 차리자 라임의 몸에 다시 라임의 영혼이 돌아온 것을 깨닫는다.

이때 라임 역시 강한 느낌으로 몸을 바르르 떤 후 주원의 몸에 다시 주원의 영혼이 돌아온 것을 알게 된다. 라임은 너무 기뻐 다시 경찰서 안으로 들어가 주원을 확인하고 주원 역시 기뻐한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주원, 라임 축하한다", "하지원 남자 연기 앞으로 보지 못해서 아쉽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현빈, 하지원 ⓒ SBS방송화면 캡쳐]



이미희 기자 pres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