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31 17: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씨름황제' 이만기가 외모에 신경 쓰는 김기태에게 일침을 가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만기가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만기는 김기태 감독이 2020 천하장사 씨름대회에 참석한 영상을 보던 중 얼굴이 왜 이렇게 반질반질한 거냐고 얘기했다.
전현무는 "흔히 개기름이라고 하지 않나"라고 말하며 평소 김기태 감독이 외모에 신경 쓰는 부분을 언급했다. 이만기는 "하여튼 저게 문제다"라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