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6 17:39 / 기사수정 2010.11.26 18:5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 신작 골프게임 'Project G(가칭)'의 공식사이트 오픈과 함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를 위한 참가자 모집을 26일부터 진행한다.
'Project G'는 'FIFA 온라인 2', '슬러거' 등을 서비스하며 스포츠게임 명가로 자리잡은 네오위즈게임즈가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인 온라인 골프게임이다.
게임 개발은 중국에서 동시접속자 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개발사 스마일게이트가 맡았다.
'Project G'의 가장 큰 특징은 골프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도 실제 골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쉽고 간편하게 제작된 것이다.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테스터에 당첨된 이용자가 'Project G'을 플레이 한 후 설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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