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4 17:36 / 기사수정 2010.11.24 17:4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 www.gravity.co.kr)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24일 전면 무료화 서비스로 전환하고, 6가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요금 부담 해소 및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서버를 전면 무료화한다.
또한, 고양이들의 섬 '말랑도'와 '별빛산호지대' 던전, '지하배수로' 메모리얼 던전, 이동 수단 등을 새롭게 업데이트 해 유저 선택에 따라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전면 무료화를 기념해 총 6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부터 2주간 게임 내 경험치와 아이템 드랍률이 30% 증가하며, 라그나로크 통합회원 전원에게는 오는 22일까지 캐릭터 이름 변경권을 계정 당 1개씩 증정한다.
신규 유저와 휴면 유저들에게는 쉽고 편리하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책이 마련된다. 10레벨 이하의 노비스 캐릭터는 누구나 초보자 튜토리얼 필드 '초보자 수련장'을 재 방문할 수 있으며, 여기서 받을 수 있는 초보자용 포션 성능은 기존보다 100%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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