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18 13:39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1박2일' 김종민과 김선호, 딘딘이 끝을 모르는 댄스 열정을 보여준다.
2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1주년 프로젝트'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대한민국 홍보 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 특별편 제작에 나선 여섯 남자의 도전이 그려진다.
앞서 프로젝트의 배경이 될 장소로 인천광역시를 선정한 김종민과 김선호, 딘딘은 도시 곳곳의 명소를 흥 넘치는 춤과 함께 영상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 세 사람은 무려 15시간 동안 약 273km의 거리를 이동하며 열정 넘치는 답사를 이어간다고 해 눈길이 쏠린다.
특히 안무팀장 김종민은 40개에 달하는 새로운 안무를 쏟아내며 댄스자판기의 위엄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점차 고갈되는 아이디어에 "그냥 (다른 안무를) 똑같이 따라하자"며 당당하게 표절까지 주장하는 등 창작의 고통으로 허우적대는 모습까지 보여줘 폭소를 유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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